
도시.자연.미술 워크숍 _ 흐르는 공간
_ 김순임 작가
우리 주변에서 사라지는 것들, 계절의 변화, 숨겨진 자연의 발견
인식하면 보이고, 보이면 만나고, 만나면 함께 살아갈 수 있다.
우리 주변의 도시 자연을 산책하며, 관찰하고, 공원과 길에서 만나는 자연오브제와 함께 예술행위와 설치미술로 표현해 본다.
4회차 | 흐르는 공간_ 우리가 엮은 가을의 숲
공간설치. 자연을 엮어 풍경 만들기
바닥을 구르던 자연 오브제가 다목적홀 공중으로 떠올라 하나의 설치 풍경으로 흐릅니다.
-말려 둔 자연 오브제의 형태와 질감을 살펴보고 엮는 방식 구상하기
-실과 와이어로 각자의 오브제를 엮어 하나의 설치 단위 만들기
-모두의 줄을 스크린 바에 연결해 천천히 들어 올리고, 공동 설치미술 《흐르는 공간》 완성하기
[예술작업실]
관찰과 상상이 흐르는 공간
1회차 09.05.(토) 10:00–12:00
2회차 09.12.(토) 10:00–12:00
3회차 09.19.(토) 10:00–12:00
4회차 10.03.(토) 10:00–12:00
🌻김순임 예술가
🌞대상
어린이(초4~6) 20명
📍신청
8.19.(수) 10:00 ~ 선착순
서울시민예술학교 누리집
sfac.or.kr/asa
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양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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